|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경기 파주시의 아파트 공사장에서 30대 근로자가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과 노동당국이 사고 원인 조사에 나섰다.
27일 오전 10시 12분경 경기 파주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 상층부 권상기실에서 자재 반입 작업 중이던 30대 남성 A씨가 약 4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응급 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당시 상층부 엘리베이터 설치를 위해 필요한 자재를 크레인으로 옮기는 작업이 진행 중이었는데 작업에 사용하며 움직이는 유도 줄이 A씨의 다리에 걸리며 추락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당국은 보고 있다.
경찰과 고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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