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리홈, (재)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에‘베일리 무무밤’후원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1-30 10: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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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리홈 김혜민 대표와(재)베스티안재단 김혜욱 본부장이 물품 후원 전달식 후,기념사진을촬영하고있다. (사진=베스티안재단)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베일리홈이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에‘베일리 무무밤’ 1,280개를 후원하며 화상환자들을 위한 사랑의 손길을 내밀었다

이번 후원은 화상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 화상환자들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제품을 후원한 베일리홈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베일리 무무밤’제품은 저자극 고보습 크림으로 특허 출원한 달맞이꽃 추출물로 제조한 피부 진정보습제이다.후원 제품을 통해 흉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화상 환자들의 피부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베일리홈은 이날 진행한 화상환자 물품 후원을 시작으로 사회공헌의 첫걸음을 내딛었으며,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한다.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베일리홈 김혜민 대표는“화상 환자들이 겪는 고통은 단순한 신체적 상처를 넘어서는 것”이라며, “이번 기부가 그들의 회복 과정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는 이번 기부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하며, “베일리홈의 기부 덕분에 화상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또한,재단은‘베일리 무무밤’이 필요한 아동 화상환자들에게 빠른 시일내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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