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스알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에스알이 서울시장애인체육회와 연고지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 체육선수의 훈련 및 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해 안정적인 훈련 환경과 고용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에스알이 17일 장애인 고용 활성화와 체육 발전을 위해 장애인 보치아팀 창단식을 열고,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와 보치아 종목 장애인 체육선수 연고지 협약을 체결했다.
보치아는 전략성과 집중력이 요구되는 대표적인 장애인 스포츠 종목으로 패럴림픽 정식 종목이다. 한국은 1988년부터 2024년까지 10회 연속 패럴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에스알은 장애인 고용확대의 일환으로 올해 1월부터 보치아 선수 7명을 고용하여 장애인 체육선수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서울시 연고지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 체육선수의 훈련 및 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해 안정적인 훈련 환경과 고용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이날 수서역에서 보치아 경기 시연과 함께 체험 행사도 열었다. 고객들이 직접 보치아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고객들이 직접 보치아 종목을 체험하며 장애인 체육을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행사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 창출과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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