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에너지'의 'AI 절약모드'로 에너지 관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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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에너지 세이빙 특별전'./사진=삼성전자 |
[매일안전신문=손주안 기자] 삼성전자가 5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에너지 세이빙 특별전'에 입주 가전 구매 혜택 등 사은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더 많은 고객들이 다양한 가전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행사 제품도 기존 14개 품목 45개 모델에서 16개 품목 85개 모델로 확대한다. 16개 품목은 TV, 냉장고, 와인 냉장고, 변온 냉동고, 냉동고, 김치냉장고, 인덕션, 식기세척기, 큐커/오븐, 세탁기, 건조기, 에어드레서, 슈드레서, 에어컨, 청소기, 공기청정기 등이다.
'에너지 세이빙 특별전'은 전국 삼성스토어와 삼성닷컴 외에도 이마트, 홈플러스, 하이마트, 전자랜드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에너지 세이빙 특별전'을 통해 고효율 에너지 절감 가전과 환경을 생각하는 가전 등 행사 제품을 2개 품목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5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사 시즌인 5월 1일부터는 입주 가전을 6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에너지미터' 할인 쿠폰을 추가 증정한다. '에너지미터'는 가정용 분전반에 설치 후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에 등록해 우리집 전체 전력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전자식 전력량계이다. 누진세 예방 효과와 스마트한 에너지 관리가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에너지 세이빙 가전을 선보이고 있다.
2023년형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전 모델 에너지소비효율 1~2등급을 획득했다. 무풍 모드를 사용하면 MAX풍 대비 소비전력도 최대 90%까지 절약할 수 있다.
비스포크 냉장고와 김치냉장고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디지털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했다. 다만 디지털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한 제품은 일부 모델에 한한다.
비스포크 그랑데 AI의 에너지 세이빙 기술을 적용한 세탁기는 세탁물의 무게, 종류, 오염도에 맞는 최적화된 코스의 'AI 맞춤세탁'을 통해 물 낭비를 방지할 수 있다. 건조기는 섬세해진 정밀 센서로 정확하고 빠르게 건조하는 'AI 맞춤건조' 기능으로 에너지와 시간 낭비를 방지할 수 있다.
핵심부품 고효율화로 에너지 사용량을 기존 제품보다 대폭 절감한 '고효율 에너지 절감' 모델도 준비했다.
비스포크 그랑데 세탁기 AI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최저 기준 대비 에너지 효율이 최대 20% 높고,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는 1등급 최저 기준 대비 효율을 최대 22% 더 높였다. 에어컨은 1등급 최저 기준보다 소비전력량이 10% 더 낮다.
스마트싱스 에너지(SmartThings Energy)의 'AI 절약모드'를 활용하면 더욱 효율적인 소비 전력 관리가 가능하다. 'AI 절약모드' 사용 시, 에어컨은 최대 20%, 세탁기는 최대 60%, 건조기는 최대 35%까지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
황태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지속가능한 일상을 도와주는 '에너지 세이빙 특별전'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라며,"대폭 확대한 행사 제품과 이사 시즌 특별한 구매 혜택으로 한층 더 풍성해진 '에너지 세이빙 특별전'과 함께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 습관을 실천해 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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