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 빵연구소, 300평 규모 ‘화정DT점’ 오픈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10-04 10: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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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화정DT점(드라이브스루 매장) 외관 (사진=빽다방 빵연구소)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빽다방 빵연구소가 경기도 일산 화정동에 초대형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빽다방 빵연구소가 지난 9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300평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 ‘화정DT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정DT점’은 지상 1,2층 200여석 약 300평 규모의 초대형 매장으로, 역대 3번째 드라이브 스루 매장이다. 전체적으로 세련된 화이트톤의 인테리어와 대형 멀티비전을 활용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내부 공간을 연출해 빽다방만의 특별한 감성을 담아낸 점이 큰 특징이다.

매장 1층은 오픈형 주방 콘셉트로 고객이 브런치 메뉴의 제조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빠르게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공간 구성이 눈길을 끈다. 2층에는 빵연구소 컨셉에 맞춰 베이커리의 생산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넓은 홀 공간과 별도의 테라스 공간까지 구성하여 탁 트인 개방감을 부여한다.

특별히 화정DT점에서는 기존 빽다방 빵연구소의 음료 메뉴 군과 더불어 바나나크로와상, 61겹몽블랑, 다쿠아즈 등 해당 매장만의 시그니처 음료 및 베이커리 메뉴가 판매된다. 이외에도 고품질의 브런치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으며, 매력적인 신메뉴가 주기적으로 추가 확대될 예정이다.


실제로 화정DT점 브런치 가격은 3천 원대부터 1만원 미만으로 구성되어 가성비가 좋은 메뉴로 소비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 있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높은 퀄리티의 베이커리 메뉴와 카페 메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 또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빽다방 관계자는 “고객의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해 차별화된 커피 맛은 물론 넓고 쾌적한 홀 공간과 DT 시스템을 갖춘 커피문화공간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고객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고품질의 메뉴들을 새롭게 연구 개발한 만큼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분들 모두가 만족스러운 경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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