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건설기술교육원, 재난 안전 교육 활성화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한 MOU 체결

이종신 / 기사승인 : 2023-12-14 10:55:54
  • -
  • +
  • 인쇄
▲업무협약식을 하고 있는 인천 적십자, 건설기술교육원 관계자들 (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건설기술교육원과 재난 안전 교육 활성화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지난 13일 건설기술교육원과 ‘재난 안전 교육 활성화 및 이재민 지원 ’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건설기술교육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조의영 회장, 건설기술교육원 권대철 원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급증하는 재난 상황에 대비하여 재난 안전 교육을 통해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하게 하고 물론 재난 이재민에 대한 다방면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조의영 회장은 “이번 협약은 건설 분야 종사자들의 재난 대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적십자사는 재난 구호 교육 보급을 통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