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업무협약식을 하고 있는 인천 적십자, 건설기술교육원 관계자들 (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건설기술교육원과 재난 안전 교육 활성화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지난 13일 건설기술교육원과 ‘재난 안전 교육 활성화 및 이재민 지원 ’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건설기술교육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조의영 회장, 건설기술교육원 권대철 원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급증하는 재난 상황에 대비하여 재난 안전 교육을 통해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하게 하고 물론 재난 이재민에 대한 다방면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조의영 회장은 “이번 협약은 건설 분야 종사자들의 재난 대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적십자사는 재난 구호 교육 보급을 통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