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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청이 힘든 과거를 회상했다.
17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김청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청은 "초고속 이혼이라고 해야할지, 파혼이라고 해야할지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병원 퇴원 이후 만사가 싫더라"라며"엄마랑 이모와 강원도 바다에 갔고 그렇게 우연히 산속 암자에 가서 그냥 정착해 이모와 1년을 함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청은 대마초 흡연 문제로 수사를 받기도 했다면서 "사실 대마초를 피운 적은 없고 수사를 받은 적은 없다"며 "나는 아니기 때문에 당당했고, 무혐의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김학래는 김청에게 "대마초 흡연 문제로 수사를 받은 적이 있다는 소문이 있다더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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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
이에 김청은 "한동안 연예계 게이트처럼 사건이 있었다"며 "어느 날 아침에 전화가 와서는 '지금 도망갈 생각하지 말고몇 시까지 어디로 조사받으러 와라'고 하길래 겁나더라"고 회상했다.
김청은 "한 호텔로 갔는데, 분위기가 이상했고 조사를 받았는데 검사라는 분이 저한테 '쇼 MC를 하는 양반이라 그런지말을 잘한다'고 하더라"며 "저는 말을 잘하는 게 아니라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당당하게 말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중에 알고 봤더니 높으신 분의 자제분이 대마초도 하고 시끄러운 적이 있었는데 그때 연예인도 다 조사를 받았고 당시 제 쇼 의상 협찬을 해주던 분이 대마초를 피웠는데 그 사람한테 제 전화번호가 있으니조사를 받은 것이다"고설명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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