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적십자사 대학 RCY가 한국마사회와 함께 유기동물센터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대학RCY가 한국마사회와 함께 유기동물보호센터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한국마사회와 함께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에 위치한 유기동물보호센터에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기동물의 대한 인식 및 입양의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한국마사회의 지원으로 기획됐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내 3개 지역(김포시, 용인시, 화성시)에 위치한 유기동물 보호센터에 사료, 배변패드 등 유기동물 보호센터 운영에 필요한 물품이 전달 하였으며, 11월 한 달 동안 3차례의 걸쳐 대학RCY회원과 한국 마사회 임직원이 참여한 유기동물 보호센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경기 대학 RCY 안주연 회장은 “유기동물 보호센터 봉사활동을 통해 유기동물의 현상황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생각할 수 있게 하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며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만큼 유기 동물도 늘어나고 있으니 입양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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