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열풍... SPC삼립 빚은, ‘포켓몬떡’ 4종 신제품 출시

박서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4 10: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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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빚은에서 포켓몬 설기 4종을 출시한다. (사진=SPC삼립 제공)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포켓몬빵을 이어 SPC삼립 ‘빚은’에서는 포켓몬떡 신제품을 출시한다.

SPC삼립의 떡 프랜차이즈 브랜드 ‘빚은’에서 신제품 '포켓몬 설기 4종'을 오는 16일에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포켓몬 설기는 국내산 쌀을 활용한 포켓몬스터 모양의 설기다. 초코잼을 넣은 ‘피카피카 피카츄 설기’,‘초코 촉촉 잠만보 설기’, ‘초코초코 꼬부기 설기’, ‘딸기팡팡 푸린 설기’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빚은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몰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예약은 1일 2000개 한정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제품 수령은 오는 16-27일까지 가능하다.

빚은 마케팅 담당자는 “포켓몬스터 모양으로 아이들은 물론 포켓몬을 사랑하는 어른들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들이 좋아할만한 차별화된 제품과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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