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8회 지적세미나 연구과제별 주요내용 (사진=국토교통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국토교통부과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제48회 지적세미나를 개최하고 지적·공간정보에 인공지능(AI) 기술 활용에 대해 모색했다.
국토교통부과 한국국토정보공사가 25일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제48회 지적세미나’를 개최했다.
올해로 48회를 맞이하는 지적(地積)세미나는 정부와 지자체, LX, 학계 등이 함께 지적·공간정보 분야 발전을 위한 제도개선과 신기술 활용, 대국민 서비스 향상 방안 등을 찾는 연례 학술행사이다.
이번 세미나는 약 300여 명의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공간정보 분야의 최신기술을 접목해 융·복합 발전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급변하고 있는 신기술 발전에 따라 인공지능(AI), 드론, 3D 영상 등을 활용한 연구 사례들이 집중 조명됐다.
국토교통부 박정수 국토정보정책관은 “지적 세미나는 단순한 학술행사를 넘어, AI 기술과 지적·공간정보가 만나 열어갈 새로운 변화의 가능성을 공유하는 자리”라며,오늘 발표된 연구과제들을 통해 “지적·공간정보 산업이 어떻게 진화해 나갈지 함께 모색하고, 국토정보 정책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