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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영천 야적장 화재를 진화하고 있는 소방대원 모습 (사진=경북소방본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북 영천의 폐기물 야적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19시간째 진화되지 않고 있다.
지난 14일 오후 2시 47분경 경북 영천시 대창면 사리리의 폐전선 야적장더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230명과 장비 68대를 투입했다. 15일 오전 8시 기준 진화율은 45%이다. 불은 화재 발생 당일 물류창고, 숙소,창고 등 건물 3개동을 모두 태웠다.
야적장 전역에 깔린 폐전선 전체가 불에 타고 있으며 고열로 접근이 힘들어 소방당국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아직 화재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불길이 번지며 소방당국은 14일 오후 4시1분부터 소방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한편 경북소방본부는 “밤새 인접 공장 등 연소 확대 방지 작업을 완료했다”면서 “폐전선량이 많아 불은 완전히 진화하기까지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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