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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비드 홈페이지(사진: 한국자산관리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매각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3,388억 원 규모의 압류 재산 2,299건을 공매한다.
압류 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2,145건, 동산 154건이 매각되며, 그중 임야 등 토지가 1,416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물건 176건을 포함해 총 317건이 공매되고, 자동차, 출자증권 등 동산도 매각된다.
특히,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1,360건이나 포함돼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공매 입찰 시에는 권리 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 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또한, 각 차수별 2주 간격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유찰될 경우 공매 예정가격이 10% 차감된다.
압류 재산 공매와 별도로, 캠코는 정부의 혁신 가이드라인에 따라 캠코 직원 사택으로 사용하던 아파트인 부산 수영구 민락동 롯데캐슬자이언트 아파트를 온비드를 통해 감정가의 90%에 매각하고 있다.
해당 물건은 캠코 소유 아파트로 권리 분석, 명도책임 등 부담이 없으며, 실수요자의 경우 낙찰 후 잔금 납부즉시 입주가 가능한 물건으로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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