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트라 로고 (사진=코트라)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코트라가 하나증권과 ‘글로벌 유망 전시회 탐방보고서’를 시리즈로 발간해 우리 중견·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과 투자 진출을 지원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13일 하나증권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유망 전시회 탐방보고서’ 시리즈를 발간한다.
이번 보고서 발간은 한국 중견·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과 투자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KOTRA에 따르면 해외 전시회는 수출기업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마케팅 수단 중 하나인 만큼, KOTRA는 국가첨단전략 산업분야와 연계되는 글로벌 유망 전시회 정보를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국가첨단전략산업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바이오, 미래차, 로봇, 방산, 원전 등이 대표적이다.
KOTRA는 리서치 전문기관인 하나증권 리서치센터와 협업해 산업별 및 유망 전시회별로 매칭된 산업별 애널리스트와 전시회 현장 탐방 보고서를 만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마케팅에 도움이 될 전문 산업분석 정보와 글로벌 기업의 신제품 동향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이 KOTRA의 기획 의도다.
이번에 예정돼있는 보고서로는 올 하반기의 경우 지난달 개최된 북미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탐방보고서가 있으며, 이달에는 유럽종양학회(ESMO), 세계제약산업전시회(CPHI) 및 다음달 북미영상의학회(RSNA) 탐방보고서가 각각 차례대로 발간된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탐방기’ 보고서의 경우 ▲인공지능(AI)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핀테크(Fintech) ▲사이버 보안 ▲하드웨어 ▲지속가능경영 ▲우주산업 등 전시회 주요 카테고리별 산업 동향 분석 자료가 담겨이다.
또 ‘스타트업 배틀필드’ 부문에서는 결승전 진출기업 6개사 및 한국관 참가기업에 대한 소개가 담겨있다. 이번 보고서는 KOTRA의 글로벌 전시 플랫폼인 전시 포털 홈페이지에 제공된다.
유정열 KOTRA 사장은 “해외 전시회는 우리 기업이 산업별 최신 글로벌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적의 플랫폼”이라며 “해외 전시회에 참가하지 않은 기업도 탐방보고서를 통해 생생한 정보를 습득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정보생산과 전파 기능도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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