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프랑스 와인 3종 선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1-04 11: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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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드 상세르 와인 (사진=하이트진로)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하이트진로가 프랑스 상세르 지역 대표 와이너리 ‘샤또 드 상세르’ 와인 2종과 론 지역 와이너리 ‘지공다스 라 꺄브’ 와인 3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하는 와인은 가성비 좋은 와인부터 희소 가치 높은 와인, 프리미엄 와인까지 다양하다.

‘샤또 드 상세르’는 백년전쟁 당시 프랑스 총사령관이었던 ‘루이 드 상세르’ 백작이 소유한 와이너리로, 약 70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샤또 드 상세르 블랑’은 이국적인 과실향과 레몬 계열의 풍미가 인상적인 소비뇽 블랑 품종 100%로 만든 프리미엄 와인이다.

‘지공다스 라 꺄브’는 1956년에 설립된 와이너리로, 현재 73개의 와인메이커로 구성돼 있는 협동조합이다.

‘라뜰리에 바케라스 블랑’은 프랑스 론 지역의 바케라스 마을 전체 생산량의 5%에 불과한 희귀 와인이다. 이번에 국내에 처음 선보이며 한정 수량 출시된다

또한 ‘지공다스 도멘 드 라 수시에르’는 5대째 와인을 만들어오고 있는 가문에서 생산한 레드와인이다.

샤또 드 상세르 2종과 지공다스 라 꺄브 3종은 이번주부터 전국 이마트 매장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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