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7일 경남 진주시 LH 본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건설사고 예방체계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서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국토안전관리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국토안전관리원과 LH가 건설사고 예방체계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7일 경남 진주시 LH 본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건설사고 예방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건설사고 예방체계 구축 사업은 중대건설사고 발생 시 초기 현장조사를 담당하는 관리원이 구축·관리 중인 건설사고 빅데이터와, 공공부문 공사 현장이 가장 많은 LH의 현장검증을 통해 건설사고 예측 모델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두 기관은 이 모델을 인공지능(AI) 시스템으로 구축하여 내년 하반기에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건설사고 예측 AI 시스템은 현장 작업자나 관리자가 시스템에 간단한 작업계획 정보만 입력하면 사고 발생 가능성을 포함한 위험 요소, 위험성, 저감대책 등을 확인하여 즉시 대처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이 예방체계는 기존 건설안전 정책을 보완하여 건설사고 줄이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일환 원장은 “두 기관 간의 업무협약은 건설사고를 줄이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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