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일본 후쿠야마에서 열린 ‘일본 세계장미대회’ 행사에서허정철 한국도로공사 시설처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어워드 오브 가든 엑셀런스’를 수상하고 있다. (사진=한국도로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장미의 뜨락’이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장미정원으로 우뚝섰다.
한국도로공사가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 내에 위치한 장미정원 `장미의 뜨락`이 세계장미회가 선정하는 ‘어워드 오브 가든 엑셀런스를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세계장미회는 1995년부터 3년마다 정원의 규모, 관람 환경, 문화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최고의 정원을 선정한다. 올해는 지난 24일 ‘일본 후쿠야마 세계장미대회’에서 전주수목원 ‘장미의 뜨락’ 등 총 9개소가 세계적인 장미정원으로 공식 인증받았다.
이번 수상은 국내 수목원 최초이자 에버랜드 장미원에 이은 국내 두 번째 사례로 세계 유수의 정원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장미의 뜨락‘은 한국의 전통조경 기법과 현대식 장미정원 디자인을 조화롭게 결합해 자연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미의 뜨락‘은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9시부터 18시까지 무료로 만나볼 수 있으며, 148종의 장미를 10월까지 감상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전주수목원이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위로를 얻고 일상에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정원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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