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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반값 기획전 포스터 (사진=컬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컬리가 '올플레이션' 시대를 맞아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한 반값 기획전을 펼친다.
컬리가 축산, 수산 카테고리의 인기 제품을 일주일간 최대 50% 할인하는 ‘4월 반값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4월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올플레이션’ 시대를 맞아 합리적이고 알뜰하게 소비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로 마련됐다.
또한, 장바구니 필수템으로 불리는 축산·수산·밑반찬 등 주요 식품 카테고리의 90여 가지 상품들이 준비됐다. 일별로 달라지는 반값 상품도 한정 수량으로 마련됐다. 뛰어난 품질로 판매량이 높은 한우, 불고기, 계란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1인 최대 1개씩 구매가 가능하다.
이어 ‘동급 최고 품질’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컬리 PB ‘KF365’의 무항생제 특란30구를 기존 9,980원에서 할인가 4,950원에 선보인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한일관 X 백년가게'의 등심 불고기도 1만원 대로 파격 준비했다. ‘횡성축협한우’의 투뿔 한우 등심 스테이크는 원래의 반값인 1만9000원대에 판매한다.
또, 고기 완자, 닭갈비, 소시지, 윙 등 다양한 양념육과 가공육 뿐 아니라 손질오징어, 명란, 조미김, 주꾸미볶음 등도 큰 폭으로 할인한다. 특히 일본식 정통 돈카츠로 인기가 높은 ‘미식당’ 등심 스틱 돈까스는 5,000원도 안 되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요 장보기 품목들을 온라인 최저가 기준으로 선보이는 ‘주말마트’ 기획전도 운영된다. 과자, 음료, 양념, 세제, 휴지는 물론 각종 신선식품 등 일상적으로 장 볼 때 필요한 품목들을 할인해 선보인다.
한편 컬리 관계자는 주말 아침에도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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