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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유동 바리스타 사진 (사진=와이원엔터테인먼트)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조유동 바리스타가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WMF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측은 "소속 아티스트이자 바리스타로 활약하고 있는 조유동이 독일의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WMF의 공식수입원인 (주)두리양행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국내 바리스타 1위 타이틀의 ‘유동커피’ 대표 조유동은 제주에서의 성공적인 커피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는 전국 25 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하는 ‘커피왕’으로 불리며 업계에서 가장 성공한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조유동은 매장 운영과 프랜차이즈 사업뿐만 아니라, 2020년 대한민국 커피 산업대상 수상, GS25 등 대기업과의 콜라보를 통한 신제품 출시 등 매해 색다른 활동으로 커피 사업을 넘어 음료 시장 전체로 저변을 확대하는 스타 바리스타로서 활약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는 독일의 명품 커피 머신 브랜드 WMF의 공식 수입사로 알려진 ㈜두리양행과의 전속 모델 계약으로 ‘전자동 커피머신’의 모델 활동과 더불어 에스프레소를 주력으로 하는 WMF의 하이브리드 전자동 커피머신을 활용하는 스페셜티 커피와의 결합을 이뤄내겠다는 다짐을 밝혀 다시 한번 관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40년간 한국 시장에서 대형 프랜차이즈 및 호텔 등에서 최고의 점유율을 지켜온 (주)두리양행의 이태욱 본부장은 "조유동 바리스타의 미디어적 역량이 전자동 커피머신 WMF 브랜드의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면서 스페셜티 시장으로의 진입과 동반 성장을 가져올 것을 기대한다.”라고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조유동은 2022년 류승범, 황정음, 박효주, 예수정 등 배우들이 소속된 배우 매니지먼트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이목을 끌었다. ’쉐프테이너’ 시대를 이어 바리스타의 활동 영역을 미디어로 확장해 나갈 첫 선두주자로 다양한 활약을 펼치는 조유동의 2024년 활동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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