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로고 (사진=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공공데이터 기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오는 6월 27일까지 '제4회 융·복합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경남 진주 소재 ‘공공데이터 및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협의체’ 주관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와 신사업 창출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민간 창업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공공데이터 및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협의체’는 공공데이터 및 데이터기반행정 이용 활성화를 선도하고 디지털플랫폼정부 이행을 위한 협의체로, 중진공을 비롯한 국토안전관리원, 국방기술품질원, 한국남동발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토지주택공사, 경상국립대학교 등 총 8개 기관으로 구성됐다.
공모분야는 ▲융·복합 데이터 발굴 및 활용 기획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아이디어 기획 ▲분석과제 발굴 및 기획 등 총 3개 분야이다.
데이터 활용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경진대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5인 이내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기관별 상훈과 함께 상금이 수여된다.
공모전 접수 등 자세한 사항은 중진공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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