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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교통부 로고(사진=국토교통부) |
[매일안전신문=이금남기자]대중교통 할인 서비스인 알뜰교통사용이 52시간동안 중단된다.
국토교통부 소속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2월 3일 0시부터 2월 5일 오전 4시까지 알뜰교통카드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작업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작년부터 알뜰교통카드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다. 2020년에 16만명이던 이용자는 현재 112만명에 달하고 있다. 알뜰교통카드는 이용자가 스마트폰앱을 켠 후 집에서 도보나 자전거로 버스 지하철 타는 곳까지 이동거리를 계산하고 또 버스 지하철에 내려서 직장이나 집까지 이동거리를 계산하는 등 좀 복잡한 시스템이다.
이에 최근 시스템이 다운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
국토부는 이번 시스템 개선 작업을 통해 앱 접속 속도를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원활한 시스템 개선 작업을 위해 2월 3일 0시부터 5일 오전 4시까지는 앱과 홈페이지 접속이 불가능해지면서 시스템이 일시 중단된다.
시스템 개선 작업 동안 알뜰교통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한 이용자에게는 이동거리에 관계 없이 최대 마일리지(800m 기준)를 지급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5월에는 대중교통비를 크게 할인해주는 K-패스가 출시될 예정이다. 알뜰교통카드는 이 카드로 이동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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