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TI시험연구원을 방문한 방글라데시 정부 및 섬유공학대학 아시아개발은행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FITI시험연구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FITI시험연구원이 방글라데시 정부 관계자들과 한국 섬유 산업 육성 및 연구원 설립 등 경험 공유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FITI시험연구원이 지난 7일 서울 본원에서 방글라데시 정부 관계자들과 한·방글라 섬유 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방글라데시 정부는 아시아개발은행의 지원으로 자국 2곳에 첨단 섬유패션연구원을 설립하는 STTL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압둘 라우프 섬유황마부 차관, 누루자만 섬유황마부 차관보, 딜루바 샤히나 재무부 차관보 등 방글라데시 정부 고위급 관계자 및 방글라데시 섬유공학대학, 아시아개발은행 관계자 10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STTL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방글라데시 섬유패션연구원 설립 및 운영, 나아가 섬유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방문단은 섬유 산업 육성 관련 노하우와 지식을 공유받기 위해 FITI시험연구원에 방문, 한국 섬유패션 산업의 발전상과 시험인증 기술 현황을 살펴보고 FITI시험연구원과의 교류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FITI시험연구원은 시험인증 솔루션과 시험·연구 인프라 등을 소개하며 섬유 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 및 시험인증기관 설립에 대한 경험도 전달했다.
이에 앞서 지난 4일 방글라데시 방문단은 한국섬유소재연구원에 방문해 섬유패션연구원 설립 및 운영 지원 등 성공적인 STTL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화영 FITI시험연구원장은 “FITI시험연구원은 1965년 설립돼 한국 경제 발전을 주도한 섬유 산업과 함께 성장한 섬유 분야 대표 시험인증기관”이라며 “이번 만남이 양국 섬유 산업의 공동 발전을 이룩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뤄져 방글라데시 섬유패션연구원 설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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