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담연이 오창석 사망에 오열했다.
26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66회에서는 유지호(오창석 분) 사망에 오열하는 강공숙(유담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유경(장서희 분)의 지시로 유지호는 바다 빠졌고 시신이 발견되지 않아 생사가 확인되지 않았다. 이에 강공숙은 마현덕(반효정 분)을 찾아가 "증거대봐라"며 "우리 유지호가 죽었다면 어미가 믿을 수 있게 증거 보여달라"며 오열하며 유지호를 찾았다. 하지만 마현덕은 "죽었다 생각하고 살아라"며 "내가 죽인 거 아니다"고 했다.
![]() |
|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이에 강공숙은 설유경을 찾아가 멱살을 잡고 "내 새끼 죽은 거냐"며 "당신이 정말로 죽였냐"며 울부짖었다. 이에 설유경은 "죽었다면 내가 맞다"고 했다. 이어 "나도 우리 미소가 화재로 죽은 줄 알았을 때 애가 다 끊어지는 줄 알았다"며 "내 자식을 죽이려고 했으니까 당신도 엄마니까 알 거 아니야 엄마는 자기 자식 건드리면 그 누구도 용서 못 한다"고 했다.
한편 강공숙의 집에서 숨어서 밥을 먹던 주세영(한지완 분)은 이 소식을 알고 "해야 할 일이 얼마나 많이 남아있는데 넌 절대 이대로 죽어서는 안 된다"며 "죽은 시체라도 내가 살려놓을 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