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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 돕기 나선다./사진=현대자동차 |
[매일안전신문=손주안 기자] 현대자동차는 14일(화) 영동대로 사옥 온택트 그라운드에서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 자산형성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를 돕기 위한 후원금을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전달했다.
이날 현대자동차는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정부지원금과 유자녀 본인 납입금을 합쳐 연간 총 3억원의 자산형성 사업 기금이 조성될 예정이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남원오 현대자동차 국내지원사업부장, 장찬옥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본부장, 김영국 희망VORA 봉사단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자산형성 사업 기금의 운영은 교통사고 피해자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희망VORA 봉사단을 통해 매월 일정 금액을 유자녀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현대자동차는 연간 119명 유자녀들의 교육비, 취업자금 등으로 사용돼 그들이 경제적 자립기반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2022년에도 현대자동차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오늘도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1억원을 모금해 교통사고 유자녀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돕는 자산형성 사업 기금으로 활용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적립된 후원금을 교통사고 피해 소외계층을 위해 쓰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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