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자산관리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우수행정 및 정책 사례 선발 대회에서 국가 발전과 국민 복지에 기여한 우수 행정 사례를 인정받았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지난 18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2023년 우수행정 및 정책 사례 선발 대회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우수행정 및 정책 사례 선발대회는 2013년부터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하여 국가 발전과 국민 복지에 기여한 우수 행정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캠코는 정부, 지자체, 기업, 국민이 참여하는 ‘유휴 국유재산 활용 탄소중립 숲 프로젝트’를 추진함으로써 친환경 정책을 적극적으로 수행한 성과를 높게 인정받았다.
구체적으로, 캠코는 지난 6월 산림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국가 산림정책과 국유재산을 연계하여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또한, 지난 14일에는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들과 공동으로 대구 혁신도시에 위치한 저 활용 하천 부지를 도시숲으로 조성하기 위한 첫 삽을 뜨기도 했다.
조영희 캠코 국유재산기획처장은 “국유재산을 활용하여 국민 생활의 편의를 높이고 정부의 친환경 정책을 수행하는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캠코는 앞으로도 국유재산을 활용한 공적 서비스 제고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국유재산 관리 전담기관으로서 ’97년부터 국유 일반재산 73만 필지를 관리하고 있으며, 국유재산을 활용하여 탄소중립 숲 조성, 전기차 충전소 설치 등 다양한 친환경 정책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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