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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성탄절 25일 새벽 발생한 서울 도봉구 아파트 화재 피해 현장에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긴급구호물자를 전달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서울 동부구 방학동 아파트 화재 피해로 대피한 주민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세트 및 비상식량세트를 급파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성탄절인 25일 새벽 서울 도봉구 방학동의 아파트 화재 피해로 대피한 주민들에 긴급구호물자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지난 25일 오전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일시적으로 대피한 아파트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구호세트 30개와 비상식량세트 15개를 지원했다.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세트에는 담요와 운동복을 비롯해 수건·칫솔·내의·양말 등 생활용품이 포함돼 있으며, 비상식량세트는 즉석식품, 참치캔 등 간편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행정기관과의 협력으로 이재민 구호활동과 구호 대응인력 지원을 위해 대비할 계획이며, 아파트 경로당에 재난심리상담 홍보 베너 설치 등 이재민과 거주민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 상담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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