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창원 강소 특구 기업 입주공간 건립 착공식’ 개최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11-10 10: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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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 연구개발특구, 기업 입주공간 부족 해소

 

▲사진 :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창원 강소 연구개발특구 건립 위·수탁 계약에 따라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의 업무시설을 건축할 예정이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 지난 8,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 179-1번지에서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 강소 연구개발특구 기업 입주공간 건립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창원 강소 특구 기업 입주공간은 캠코의 공유재산 위탁개발 사업식으로 건립된다.

 

창원시는 강소 특구 내 기업 입주공간 부족을 해소하고 기술력 있는 기업을 지원 및 육성하기 위해 기업 입주공간 개발ㆍ관리를 캠코에 위탁하고, 캠코가 자금조달, 개발 및 운영을 맡는다.

 

캠코는 지난 2020년 기업 입주공간 건립을 위해 체결한 창원 강소 연구개발특구 건립 위·수탁 계약에 따라, 사업비 445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2,257, 지하 2, 지상 8층 규모의 업무시설을 2025년까지 건축할 예정이다.

 

장석 캠코 공공개발본부 상임 이사는 금번 창원 강소 특구 기업 입주공간 건립사업은 창원시의 공유지를 활용해 기술력 있는 기업들을 지원하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지자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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