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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디어캐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오는 9월 18일 개봉을 앞둔 웰메이드 공감 드라마 <새벽의 모든>이 국내 개봉을 기념해 미야케 쇼 감독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올가을 극장가를 가장 빛낼 웰메이드 아트버스터 <새벽의 모든>이 국내 개봉을 앞두고 일본의 차세대 거장으로 떠오르는 미야케 쇼 감독의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새벽의 모든>은 PMS(월경전증후군)로 극심한 감정 변화에 시달리는 ‘후지사와’와 공황장애로 평범한 일상마저 꺾여버린 ‘야마조에’가 특별한 연대로 일상의 빛을 맞이하는 공감 드라마.
공개된 영상은 지난해 뛰어난 작품성으로 영화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을 이을 신작 <새벽의 모든>으로 국내 관객들과의 만남을 앞둔 미야케 쇼 감독의 개봉 축하 메시지가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안녕하세요”라며 반가운 한국말 인사를 전하는 미야케 쇼 감독은 <새벽의 모든>의 국내 개봉 소식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새벽의 모든>은 PMS를 앓고 있는 여자 ‘후지사와’와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남자 ‘야마조에’가 직장에서 만나 연인도, 우정도 아닌 특별한 관계를 쌓아가는 이야기입니다”라며 영화에 대한 간단한 스토리를 소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에 이어 새로운 영화 <새벽의 모든>이 극장에서 개봉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라며 전작들에 이어 <새벽의 모든>도 국내 개봉을 앞두게 된 기쁜 마음과 “한국의 많은 분들이 극장에서 영화를 봐주시면 기쁠 것 같습니다”라며 한국 관객과의 만남에 대한 설렌 마음을 전했다.
한편, 미야케 쇼 감독은 신작 <새벽의 모든>이 지난 5월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한국을 찾은 이후 이번 국내 정식 개봉을 기념해 다시 한번 내한 소식을 전해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야케 쇼 감독은 9/20부터 9/22까지 3일간 국내 언론과 한국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은 추후 순차적을 공개된다.
일본 뉴 제너레이션의 대표 감독 미야케 쇼의 인사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새벽의 모든>은 오는 9월 18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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