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기차 통합 열관리시스템 기술 및 사례분석과 사업전략 세미나 포스터 (사진=산업교육연구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산업교육연구소가 전기차 통합 열관리시스템 기술 및 사례분석과 사업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산업교육연구소가 5월 18일 “전기차 통합 열관리 시스템 기술 및 사례 분석과 사업전략 세미나”를 오프라인, 온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전기차 시장이 크게 확대됨에 따라 효율적인 차량 냉ㆍ난방 및 전력 부품의 온도 관리를 위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 전기차의 통합 열관리 시스템은 주행거리를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내연기관 자동차보다 공급해야 하는 열에너지의 양이 증가함과 아울러 효율적인 저장과 분배가 필요하다. 즉, 배터리로부터 모든 에너지를 공급받는 전기차 특성상 에너지 효율은 상시 연구기술 개발 대상이다.
이날 세미나 주제는 ▲미래 전기차 통합 열관리 시스템 기술, 어디까지 왔나 ▲ 전기차 배터리 열관리 시스템 기술의 현주소와 기술방향 ▲미래 수소전기차 열관리 시스템 기술의 현주소와 기술방향 ▲전기차 전장부품 및 배터리 열관리을 위한 최신 방열소재 기술개발 동향과 효율개선 방안 ▲친환경차량의 공조 및 냉난방 시스템의 기술 동향 등 발표가 진행된다
한편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전기차와 관련된 부품인 배터리, 열관리 시스템 등에 대한 연구기술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길 바라며 관련 기술과 상용화의 길을 여는 변화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 또한 전기차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어 우위를 접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이어 “본 세미나를 통하여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윈윈하는 성장, 동반의 길을 여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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