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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서울시 우수 숙련기술인 공모' 포스터(사진=서울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시가 기계금속, 주얼리, 의류봉제 등 산업현장에서 숙련기술 발전에 기여한 ‘서울의 기술장인’을 찾는다.
서울시가 서울의 기술장인 '서울의 기술장인'을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도시제조업은 우수 기술인이 고령화했으나 새로운 인재는 유입되지 않아 기술 단절이 우려되는 분야다. 이에 숙련도 높은 우수 기술장인을 찾아 도시제조업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숙련기술인이 존경받는 풍토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는 목표다.
모집 분야는 ▲기계금속 ▲주얼리 ▲의류봉제 ▲인쇄 ▲수제화(가방 포함) 등 5개 분야 21개 직종이며, 총 30명(직종별 6명) 이내로 선정한다.
우수 숙련기술인으로 선정되면 인증서와 현판, 기술개발장려금 200만원이 수여된다. 기술교육원 교육과정에서 현장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나누는 강사로도 활동할 수 있다.
시는 서울제조산업허브에 '서울시 우수 숙련기술인' 선정자에 대한 명예의 전당을 조성해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서울의 우수한 숙련기술이 사라지지 않도록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동일 분야·직종의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종사하고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3년 이상 거주하거나 근무지 소재지가 서울인 사람이다. 또 동일 분야 최고장인, 대한민국명장 선정 경력이 없어야 한다.
추천권자는 자치구 구청장이며, 관련 서식은 서울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추천서류 제출은 다음 달 13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 및 현장실사, 3차 우수 숙련기술인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중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태균 경제정책실장은 "올해도 도시제조업 현장에서 힘써주시는 숨은 영웅들을 더 많이 발굴해 숙련기술인이 존경받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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