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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협중앙회 전경 (사진:신협)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신협중앙회가 지난해 말 대비 자산 8.0%, 여신 9.2%, 수신 8.8%로 고른 성장세를 이어나갔다.
신협중앙회가 올 상반기 전국신협이 전년동기대비 16% 증가한 2883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며, 가파른 금리인상 등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 안정적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주요 재무 현황에서도 고른 성과를 보였다. 총자산 134.4조 원, 여신 102.4조 원, 수신 121.6조 원으로 작년 말 대비 자산 8.0%, 여신 9.2%, 수신 8.8% 성장했다.
전국 873조합의 개별적인 성장도 눈에 띈다. 평균 자산금액은 1539억 원으로 전년 말 평균 자산 금액 대비 114억 원이 증가했다. 자산규모가 3000억 원 이상인 조합 수는 지난해 말 대비 18조합 증가했고, 300억 원 미만 조합은 9조합 감소하면서 소형조합과 대형조합 모두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자산규모가 가장 큰 조합은 청운신협으로 2조 1638억 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장안신협이 72.8억 원으로 최대 실현조합으로 나타났다.
3000억 원 이상 자산규모의 대형조합은 117조합(13.4%)으로 지난해 말 99조합(11.3%) 대비 2.1%p 증가했으며, 300억 원 미만 소형조합은 162조합(18.6%)으로 전년 말 171조합(19.6%) 대비 1.0%p 감소하게 됐다.
한편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늘 곁에서 평생 힘이 되고자 노력하는 신협을 찾아주신 모든 조합원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사업의 내실을 다지며 최근 급변하는 대외환경 속에서 안정적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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