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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암골프가 헤이밥과 올바른 스크린골프 유통문화 선도를 위한 장기적 협력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MOU를 체결하고 악수를하고 있다. (사진=현암골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현암골프가 헤이밥과 올바른 스크린골프 유통문화 선도를 위한 장기적 협력체제를 구축한다.
현암골프와 헤이밥이 지난 1일 올바른 스크린골프 유통문화 선도를 위한 장기적 협력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현암골프는 스크린골프장 및 실내골프연습장 창업 컨설팅 전문기업으로서 지난 해만 1,000여대 이상의 스크린골프시스템 납품 및 신규 사업장을 오픈하여 골프 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헤이밥은 지난 8월 론칭한 스크린골프장 특화 식음판매 솔루션 브랜드다. 먹거리를 제공하고 싶어도 조리 장비나 조리 경험 등의 제약으로 하지 못했던 스크린골프장이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크린골프장에서 헤이밥 솔루션을 도입하면 이용객이 쉽게 메뉴를 주문하고, 운영주가 쉽게 운영할 수 있는 전용 오더시스템이 각 룸마다 설치된다. 운영주는 주문을 받으러 룸에 가지 않아도 되고, 모든 주문 내역과 매출을 마스터 태블릿으로 실시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스크린골프장 이용객에 특화된 70여종의 메뉴는 원팩으로 제조·공급된다. 봉지를 뜯고 내용물을 끓이거나 데우면 되는 초간단 조리법이 특징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인력 채용 없이도 5~10분이면 다양한 식사와 분식, 안주류 등 특색 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다.
특히 헤이밥은 운영주 친화적인 공급정책으로 월평균 운영주 수익률이 업계 최고 수준인 57.1%에 달해 스크린골프장의 추가적인 매출과 이익에 많은 도움이 된다.
현암골프 이진희 대표와 헤이밥 서무정 대표는 양사간 업무 협력으로 스크린골프 시장의 장비와 먹거리 유통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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