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항만공사 로고 (사진=인천항만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올해 1분기 연안 여객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했다.
인천항만공사가 올해 1분기 인천항 연안 여객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6% 상승한 14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특히, 3월(당월) 실적은 전년 동월 대비 30% 증가한 6만 명으로, 지난 10년간 3월 연안 여객실적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공사는 ▲겨울철 위축됐던 여행심리 회복 ▲인천 아이(i) 바다패스 홍보 효과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하면서 3월 연안 여객실적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봄철 여행 성수기를 맞아 여객 편의 증진을 위해 터미널 외부공간에 벤치를 설치하고, 여객 주요 동선을 중심으로 계절마다 어울리는 꽃을 심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사는 10일 선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화물 집하장을 중심으로 불필요한 물품과 시설을 정리하고 노후 시설물 교체 및 재도색 작업을 통해 연안여객터미널을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본격적인 여행 성수기를 맞아, 터미널을 이용하는 여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이용환경을 정비하겠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터미널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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