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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국토교통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그동안 수도권에서만 운행하던 2층 전기버스가 처음으로 대전권에서 운행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내달 14일부터 2층 전기버스 2대가 대전역에서 세종시를 거쳐 오송역까지 운행하는 B1 노선에서 운행을 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2층 전기버스는 승객 좌석이 70석(1층 11석·2층 59석)으로 기존 좌석버스(41석)보다 29석이 많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 대광위는 출퇴근 시간 혼잡도가 대폭 완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2층 전기버스는 국산 좌석버스 중 유일하게 저상버스(차체 바닥을 낮춰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버스) 형태로 제작돼 교통약자 이동 편의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광위는 대전권 이외의 다른 대도시권으로도 2층 전기 버스 도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김영국 대광위 광역교통정책국장은 "대전·세종 지역에도 2층 전기버스가 도입되면서 광역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부산·울산권, 대구권, 광주권 등 지방대도시권 광역교통 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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