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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세이프웨어) |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세이프웨어가 추락 및 교통사고로 인한 중상 방지를 위해 웨어러블 에어백 대중화에 나선다.
세이프웨어가 공식 판매몰 ‘세이프몰’을 오픈하고 스마트 추락보호 에어백 C3를 선보임과 동시에 모빌리티용 에어백 베스트 M시리즈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세이프웨어는 공식몰 오픈을 통해 그동안 B2B, B2G 위주로 활발히 공급하던 스마트 추락보호 에어백 C3의 판매 채널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공식몰 오픈과 함께 오토바이나 전동바이크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모빌리티용 에어백 베스트 M시리즈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M시리즈(M1, M2)는 이륜 오토바이 운행 중 충돌 및 미끄러짐 사고 발생 시 헬멧이 보호하지 못하는 운전자의 주요 신체 부위인 경추, 척추, 허리 등을 보호하기 위해 개발된 웨어러블 에어백이다. 제품은 디자인에 따라 두 가지 모델이 있으며, 사고 시 운전자와 바이크를 연결한 키볼이 분리되면 인플레이터가 작동돼 에어백이 터진다. M시리즈 중 M1은 이미 공공기관에 시제품으로 공급되며 그 성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세이프웨어의 대표 제품인 C3는 고소 작업 현장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추락사고로 인한 중상 위험을 줄여 주는 입는 형태의 에어백이다. 이 제품은 에어백에 내장된 센서가 작업자의 추락을 감지하면 전자식 인플레이터가 에어백을 부풀려 신체를 보호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내장된 센서는 충전 방식으로 완충 시 100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으며, 사고 발생 시 지정된 비상연락망에 사고 위치와 상황을 알리는 기능으로 구조 골든타임 확보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1kg 대의 경량으로 인체공학적 챔버 설계와 내구성을 극대화한 소재로 제작돼 다양한 신체 사이즈와 움직임에 대응할 수 있으며, 에어백이 터진 후에도 카트리지 교체를 통해 재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세이프웨어 신환철 대표는 “안전에 관심이 높은 일반 소비자나 관련 업계 종사자들로부터 제품 문의를 많이 받아 이들의 구매 편의성을 높이고자 세이프몰을 오픈하게 됐다”라며 “최근 늘어나고 있는 퍼스널 모빌리티 이용자들을 위해 M시리즈도 함께 선보인 만큼 많은 분들이 공식몰을 이용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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