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X 규진, 맏막즈 케미발산...팬분들께 더 많은 곡 들려줄 수 있어 기대감+설렘 가득 [화보]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2-21 11: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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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막즈 컨셉으로 촬영한 엔믹스 릴리 규진 첫 유니 화보 (사진=코스모폴리탄&JYP엔터테인먼트)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그룹 NMIXX 릴리와 규진이 첫 유닛 화보를 진행했다.

 

21일 공개된 코스모폴리탄 3월호 화보는 엔믹스 릴리, 규진 본연의 사랑스러움부터 시크하고 쿨한 룩 그리고 패셔너블한 무드까지, 그들의 새로운 모습을 담아내는데 집중했다.

과감하면서도 유니크한 패션 아이템을 멋지게 소화해낸 릴리와 규진은 촬영 내내 적극적인 태도와 사랑스러운 케미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NEW, NOW, NEXT와 미지수 ‘n’을 뜻하는 N과 MIX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이름에 맞춰 각각의 키워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는 3월 20일 미니 앨범 컴백을 앞두고 있는 릴리는 “지금이 컴백을 준비하는 데 가장 바쁜 시기다. 촬영 스케줄 외에 틈틈이 안무 연습을 하며 바쁘게 보내고 있다”고, 규진은 "첫 미니 앨범이다 보니 엔써분들께 더 많은 곡을 들려줄 수 있어 기대감과 설렘으로 가득 차 있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엔믹스 규진 단독 화보사진 (사진=코스모폴리탄)

맏막즈 조합으로 첫 유닛 화보를 촬영을 진행한 릴리와 규진은 두 사람의 케미를 묻는 질문에 답했다. 규진은 “첫 유닛 화보를 찍게 돼 너무 기쁘다. 언니와 함께 콘텐츠 촬영도 해본 적 있는데 언제나 케미가 너무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릴리는 규진과의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에 대해 “멤버들끼리 파자마를 선물해주는 리얼리티를 촬영한 적이 있다. 그때 규진이가 평소 제 취향을 기억했다가 마음에 쏙 드는 파자마를 선물해줬다. 무척 감동했던 기억이 난다”고 떠올렸다.

 

 

▲엔믹스 릴리 단독 화보사진 (사진=코스모폴리탄)


또한, 2월 22일, 데뷔 1주년을 맞이하는 엔믹스는 앞으로의 포부도 전했다. 릴리는 “무대 위에서 계속해서 발전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 노래와 춤, 무대 매너 모두 능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했으며 규진은 “지금보다 성장한 모습으로 콘서트 무대에서 팬분들과 호흡하며 퍼포먼스를 선보일 날을 꿈꾼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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