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산공단 서해본부, 고창 해역 주꾸미, 백합 자원 증대 노력 (사진 : 한국수산자원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본부는 고창군과 진행해 온 연안바다목장 사업을 올해로 종료한다.
한국수산공단(이사장, 이춘우)은 5년간 총 50억원 예산을 투입하여 고창군 해역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목적으로 시행되어왔던, 고창군 수산자원 사업이 올해로 사업이 종료된다고 24일 밝혔다.
수산공단은 고창군 해역 어장의 생산성 증대를 위해 지난 4년간 인공어초 3종 309개 투입하였으며, 올해에도 인공어초 2종(170개)을 시설하여 총 479개를 시설하는 등 수산자원의 서식처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연안바다목장 내 주꾸미의 자원 증대를 위해 매년 산란 시설물(피뿔고둥, 17~30만 개)을 시설하여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어업인과 협업하여 27만 개를 설치·관리·철거를 진행한 결과 어린 주꾸미 180만 마리가 자원에 가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명준 수산공단 서해 본부장은“우리 공단은 고창군 해역의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갯벌 해역의 패류자원 회복을 위해 백합 종자를 지난 4년(2018~2021년) 간 622만 마리를 방류하였으며, 올해 11월 중 백합 종자 방류를 예정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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