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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윤재와 강지섭이 싸웠다.
27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73회에서는 돌아온 윤산들(박윤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산들은 강태풍(강지섭 분) 앞에서 강바다(오승아 분)와 결혼을 선언을 했다. 이에 강바다는 기뻐했지만 박용자(김영옥분)와 남인순(최수린 분)은 죽은 줄 알았던 윤산들이 살아 돌아오자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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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이후 강태풍은 밖으로 나가 이야기를 하자 했다. 강태풍은 한마디 했고 윤산은 "내 여자를 뺏어간 네가 할 말은 아니지않냐 속으로 잘됐다 좋아하고 있는 것 다 알고 있으니 내 눈치 보지 말고 마음껏 사랑해라"고 비아냥거렸다.
이 말을 들은 강태풍은 윤산들을 향해 주먹을 날렸다. 한 대 맞은 윤산들은 강태풍의 멱살을 잡아채며 “이렇게 힘으로 악으로만 해서는 안돼”라며 “네 사람은 네가 지키라고 말했는데 니가 이렇게 철부지처럼 굴면 내가 너무 재미없고 난 너도그 사람도 더 아프게 할 거거다”고 경고했다.
이후 은서연(박하나)을 발견한 윤산들은 분노에 차올라 강태풍의 얼굴을 가격했다. 은서연은 이를 보고 윤산들과 대화를해야겠다며 강태풍에게 자리를 비켜달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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