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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윤라가 갈때까지 갔다.
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84회에서는 이영이(배누리 분), 장경준(백성현 분)에게 질투해 극단적 선택 시도한 김해미(최윤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해미는 장경준이 이영이와 사귀는 것을 막기 위해 장훈(이호재 분)을 설득하려 갔다. 하지만 장훈은 김해미에게 사과하며 "인연은 따로 있는 거 같다"며 마음을 돌리려 했다. 이에 김해미는 집착을 드러내며 "왜 다들 이영이, 이영이거리는지 궁금하다"며 "제가 걔보다 못한 게 뭔지 궁금해 미치겠다"고 소리쳤다.
이에 장훈은 "인연은 한쪽에서 당긴다고 이뤄지는 게 아니고 결국 당기다보면 끊어지고 만다"고 달랬다. 그러자 김해미는 "후회하실거다"며 "제가 후회하게 만들어 드릴거다"고 소리를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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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이처럼 김해미가 정신을 못차리고 분노하자 결국 장세준(정수환 분)은 김해미에게 "형 오늘 이영이씨한테 프러포즈 하러 갔다"며 "다 끝났다"고 했다. 정말 장경준은 이영이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고백했다.
이 말을 전해들은 김해미는 유서를 쓰면서 "이러고도 오빠가 나한테 안 오고 배기는지 볼 거다"며 "아빠, 엄마 죄송한데 전 장경준 아니면 못 산다"고 쓴 후 수면제를 꺼내 입에 털어 넣어 정신을 잃고 말았다.
이를 발견한 서화경(이아현 분)은 쓰러진 김해미를 보며 오열한 뒤 병원으로 옮겼고 장경준에게 전화해 "내 딸 살려내라"며 소리를 질러댔다. 이에 장경준은 이영이에게 김해미가 약을 먹었다고 말하며 병원으로 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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