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민 문체부 2차관, 명동찾아 외국인 방한 관광 회복 향한 관광수용태세 현장 점검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1 11: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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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조용민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입국 후 PCR검사 폐지와 일본‧대만 등 무비자 입국 재개로 외국인 관광객의 입국 환경이 정비됨에 따라 앞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할 것을 대비해 관광수용태세 점검에 나선다.

 

입국 후 PCR 검사 폐지와 일본·대만 등 무비자 입국 재개로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할 것에 대비하기 위한 차원이다.

조 차관은 관광안내원 등 현장 종사자들로부터 외국인 국내 관광이 얼마나 회복되고 있는지, 수용태세를 정비하는 데 지원할 부분이 없는지 등을 직접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외국인 관광 안내 인력 전환 배치 등 관광수용태세를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정상화한 상태이다.

또한 이번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추후 지방자치단체 등과 협력해 전국의 관광수용태세를 정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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