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광역시교육청사.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지난해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보장하기 위해 시행한 정책들이 큰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하윤수)은 국가기초학력지원센터에서 실시한 2023년 시도교육청 기초학력 지원 사업 성과평가 결과 교과별 기초학력 향상 정도 등 22개 영역에서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 평가는 기초학력 보장법에 의거 시도교육청 기초학력 지원 사업 성과관리 위원회에서 지난해 11월 29일부터 3일간 첫 시행했다.
위원회는 기초학력 지원 사업 성과를 예산 투입·집행, 교육 인력 지정·배치, 사업 계획 수립, 학습 지원, 사업 실적, 기초학력 향상 정도 등 6개 영역, 34개 세부 영역으로 나눠 평가했다.
이 가운데 사업 계획 수립 영역은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 수렴, 기초학력 보장 콘텐츠 개발·보급, 특색 있는 사업 운영 등에서 매우 우수하다고 평가받았다.
부산시교육청은 올해 부산형 늘봄 학교 확대 시행에 발맞춰 교육과 돌봄을 동시에 제공하는 부산 학습형 방과 후 프로그램을 초등학교 1학년부터 전면 운영하는 등 기초학력 보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부산학력개발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초학력 보장·학력 신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정확한 진단과 빈틈없는 학습 지원을 통해 우리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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