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연구팀이 제시한 현안과 연구 성과를 연계하여 해양수산 지역 발전 정책화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김종덕)이 지난 12월 7일, KMI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한 2023 우리 바다 현장연구 지원 사업 최종 발표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는 전년보다 많은 77개의 제안서가 접수, 지원 사업에 대한 전국 해양수산 분야 전문가들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KMI는 이번 최종 발표회를 통해 연구팀이 지난 약 5개월간 도출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 연구자들은 해양 산업유산 계승, 블루투어리즘 개발에 대한 인식,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수산물 구매 영향, 어촌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과정, 양식장 고수온 피해 저감을 위한 LNG 활용 타당성 조사, 불 개항장 기항 허가 제도 개선방안 등 다양한 연구 주제에 대한 성과를 발표했다.
우수논문상 심사를 담당한 6명의 내부·외부 전문가들은 이번 최종 발표회에서 해양수산 관련 최근 이슈 대응을 위해 새로운 관점과 방법론을 시도하는 창의적이고 완성도 높은 연구들이 많아서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하였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김종덕 원장은 “앞으로도 해양수산 지역 현장에 실질적인 변화의 기반이 되는 연구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하면서 “내년 우리 바다 현장연구 지원 사업에도 지역의 해양수산 정책 수립과 지역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참신하고 의미 있는 현장밀착형 연구가 많이 제안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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