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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영화진흥위원회가 지역 균형 발전과 K-영상 진흥, 부산시 이미지 제고, 영상관광 활성화 등이 기대되는 부산 촬영소 건립의 효과를 발표했다.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기용)는 지난 16일 부산 촬영소 건립의 사회·문화·경제적 효과를 발표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분석하였다고 17일 밝혔다.
부산 촬영소 건립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전국적으로 생산유발효과 1,303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550억 원, 고용유발효과 888명에 이를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는 부산 촬영소의 실내 스튜디오 건립에 한정된 효과이다.
무엇보다 부산 촬영소 건립은 부산 영상도시의 위상 강화와 영상산업의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영상 산업의 성장으로 부산에서 촬영한 작품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부산의 실내 스튜디오는 단 1개뿐이어서 추가 스튜디오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부산 촬영소는 부산 지역의 연관 산업과 시너지를 창출하고 K-영상산업 발전의 남부 지역 허브로 기능할 것이다.
또한, 최근 관광 트렌드인 영화, 드라마 등의 촬영지를 찾아가는 영상 콘텐츠 투어리즘도 활성화할 수 있다.
부산 촬영소를 통해 부산시 홍보효과를 포함해 다양한 사회·문화·교육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 촬영소는 지난 2월 14일 경관심의가 통과되어 착공까지 건축 허가가 남아 있는 상태다.
코픽은 모든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2025년 9월 개관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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