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물놀이 안전 봉사 펼쳐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9 11: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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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BHC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bhc치킨의 대학생 봉사단체인 ‘해바라기 봉사단’이 물놀이 안전요원으로 나섰다.

‘해바라기 봉사단’ 6기 2조는 지난 17일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갈울근린공원 내 우리동네 물놀이장을 찾아 안전 지킴이로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오전 물놀이장을 방문해 안전요원 사전교육 후 방문객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 손소독 등 위생관리 및 올바른 놀이기구 이용을 안내했다.

단원들은 “우리동네 물놀이장은 구청에서 여름철을 맞아 한시적으로 무료로 운영돼 지역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어 행사 기간 동안 일손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아이들이 사고 없이 즐겁게 물놀이를 즐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해바라기 봉사단 6기는 지역사회에서 일손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오는 12월까지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bhc치킨 관계자는 “해바라기 봉사단은 젊은 청년들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 진행함으로써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의 의미를 되새기는데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봉사단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우리 사회가 더 나은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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