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파리바게뜨, ‘부기케이크’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적극 홍보 나서

박서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8 11: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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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기 케이크 (사진=부산시 제공)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파리바게뜨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및 부산시 캐릭터 ‘부기’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시와 협업해 한정 케이크를 출시한다.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홍보하고 부산시 소통 캐릭터 ‘부기’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부산시와 협업해 ‘부기 케이크’를 한정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부기 케이크’는 부산과 경남지역 파리바게뜨 매장 400여곳에서만 판매되는 지역 한정 제품으로, 부산시를 대표하는 인기 캐릭터인 ‘부기’와 협업해 선보인 이색 케이크다.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푸른 부산의 여름 바다에 퐁당 빠진 부기를 모티브로 제작한 ‘부기 케이크’는 초코케이크로, 연하늘색 초콜릿을 덮어 바다를 표현했다.

또한 초콜릿 시트에 바삭바삭한 크런치를 넣어 식감에도 재미를 더했으며, 부기 입체 모형과 야자수, 튜브 등 아기자기한 소품을 올려 스토리를 담아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파리바게뜨가 지역 캐릭터와 협업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품”이라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를 응원하는 의미도 담았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를 대표하는 소통 캐릭터인 ‘부기’는 부산의 상징인 갈매기를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부기는 최근 온·오프라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부산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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