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삼성 Neo QLED 제품과 탄소저감인증 로고 이미지./사진=삼성전자 |
[매일안전신문=손주안 기자] 2023년형 삼성 Neo QLED 신제품 6개 모델이 영국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로부터 ‘탄소 발자국–탄소저감인증(Reducing CO2)’을 받았다. 탄소저감인증은 전년 동급 모델 대비 탄소 발생량을 줄인 제품에만 수여한다.
인증 획득 제품은 Neo QLED 8K 75형 3개 시리즈인 QN900C, QN800C, QN700C와 Neo QLED 4K 75형 3개 시리즈와 QN95C, QN90C, QN85C 등이다.
카본 트러스트는 영국 정부가 기후 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을 목적으로 설립한 인증 기관이다. 제품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국제 기준에 따라 평가해 탄소 발자국 인증을 수여한다.
삼성전자는 2021년 Neo QLED로 4K 이상 해상도를 가진 TV 최초로 해당 인증을 받았다. 2022년에는 QLED·크리스탈 UHD·라이프스타일 TV를 포함한 TV 11개 모델과 모니터·사이니지 5개 모델까지 총 16개 모델에 대해 탄소 발자국 인증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OLED를 포함해 2023년 총 20개 이상 모델에 대해 탄소발자국 인증 획득을 목표로, 대상 제품군과 규모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용석우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글로벌 TV 시장을 견인하는 기술적 혁신을 넘어, 제품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친환경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다양한 변화들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