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큐슈냉장창고협의회 조사단을 맞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현황 및 투자 환경에 대해 브리핑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기영)은 지난 25일, 일본 큐슈냉장창고협의회 콜드체인 투자환경조사단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을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카와이 코키치 회장을 비롯한 큐슈냉장창고협의회 조사단은 25일, 부산진해경자청을 찾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현황 및 투자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심도 있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후 부산항 신항 홍보관으로 이동하여 부산항의 경쟁력에 대한 부산항만공사의 브리핑에 참가했다.
뿐만 아니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한 다수의 콜드체인 물류기업 중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동원로엑스냉장과 비엘인터내셔널을 방문하여 콜드체인 사업 운영에 최적화된 부산항 신항의 글로벌 연계성 및 신항 배후 단지의 지리적 이점에 대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콜드체인은 2015년 세계 최초로 물류서비스 국제표준 제정을 추진하여 물류서비스 규격, 소량 냉장 배송 서비스 규격을 발행하는 등 일본 콜드체인 물류 서비스의 아시아 지역 보급 및 확대를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이에 자연히 세계 2위 환적항만인 부산항 신항을 포함한 항공·철도·도로의 탄탄한 세계적 물류 운송망 중심에 위치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우수한 입지에 일본 물류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지난 7월에도 일본 화주 및 물류기업 대표로 구성된 하카타항진흥협회 항만 시찰단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을 찾은 바 있다.
김기영 부산진해경자청장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세계적인 항만 인프라를 갖춘 경자구역임에 걸맞게 콜드체인과 복합 물류로 빠르게 변화하는 물류산업의 글로벌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라며 “특히 부산진해경자청의 콜드체인 물류 유치 및 활성화 노력은 국내 농 수 축산품 수출의 지속 확대 원동력이 될 아주 중요한 국가 경쟁력 강화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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