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2024년도 청춘예찬 기자단 공개모집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12-20 13: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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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눈높이에 콘텐츠를 제작, 국민과 병무청을 잇는 가교 역할

 

▲자료 : 병무청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병무청이 부모나 청년이 아니더라도 병무 정책에 관심이 있는 17세 이상 누구나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자격을 대폭 확대하였다.

병무청(청장, 이기식)은 2024년에 활동할 제16기 청춘예찬 기자단을 공개 모집한다.

청춘예찬 기자단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 중이며, 병무 정책 현장을 찾아가 병역의무자 등과 소통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정보 콘텐츠를 제작, 홍보함으로써 국민과 병무청을 잇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그동안 모집 분야를 부모와 청춘 기자로 구분하여 선발, 운영하였으나 내년 모집부터 일반 기자로 통합하여 부모나 청년이 아니더라도 병무 정책에 관심이 있는 17세 이상의 국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자격을 대폭 확대하였다.

제16기 청춘예찬 기자단은 일반 기자 및 영상기자 총 35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접수 기간은 2023년 12월 18일부터 2024년 1월 14일까지이다.

병무청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병무청 블로그에 게시된 지원서, 활동 계획서 등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청춘예찬 기자단으로 선발된 사람은 2024년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10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병역판정 검사장, 병역 진로설계 지원센터 등 정책 현장과 병역명문가 시상식, 입영문화제 등 주요 행사 현장을 취재하여 병역이행의 생생하고 다양한 모습을 콘텐츠로 제작, 홍보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기식 병무청장은 “재능 있는 많은 국민들이 청춘예찬 기자단에 지원할 수 있도록 이번 모집부터 지원자격을 확대했다”라며 “새로 모집하는 제16기 청춘예찬 기자단 공개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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