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폐안전모를 업사이클링하여 제작된 어린이 안전우산(사진: 고용노동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공사장과 공장에서 사용 후 버려진 안전모가 어린이 안전우산을 재탄생하여 아이들에게 전달된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는 19일 경북 포항시에서 ‘폐안전모 업사이클링(새활용) 안전우산 전달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GS건설 등 9개 기업에서 안전모를 수거하여 업사이클링을 통해 안전우산 167개를 제작했다.
안전운산에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지는 취지가 담겨있다. 운전자 눈에 잘 띄도록 노락색으로 제작됐으며,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안전속도(30km) 표시도 그려져 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이렇게 만들어진 안전우산을 포항지역 아동센터 6곳에 전달할 계획이다.
안종주 공단 이사장은 “폐안전모 업사이클링 사업 이외에도 자원 선순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며 “산업현장에서 안전을 책임지던 안전모가 어린이를 위한 안전우산으로 의미있게 쓰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