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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본사./사진-삼성전자 홈페이지 |
[매일안전신문=손주안 기자]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67.4조원, 영업이익 2.43조원의 2023년 3분기 실적을 31일 발표했다.
전사 매출은 스마트폰 플래그십 신제품 출시와 디스플레이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12.3% 증가한 67.4조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DS부문 적자가 감소한 가운데, 스마트폰 플래그십 판매가 견조하고 디스플레이 주요 고객 신제품 수요 증가로 전분기 대비 1.77조원 증가한 2.43조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4분기는 글로벌 IT 수요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DS부문은 HBM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 및 기술 리더십에 집중하고 디스플레이와 DX부문은 프리미엄 전략을 강화해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할 계획이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2024년은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이 상존할 것으로 예상되나, 메모리 시황과 IT 수요의 회복이 기대된다.
DS 부문은 고성능·첨단공정 제품 판매 및 다양한 응용처 신규 수주를 지속 확대해 기술 경쟁력과 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DX 부문은 플래그십 중심으로 스마트폰 판매를 확대하고 초대형 TV 시장을 선도해 프리미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AI 기술 적용을 확대하고 스마트싱스를 통한 고객 맞춤형 초연결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XR(eXtended Reality) 등 신성장 분야 기술 확보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11일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발표한 ‘세계 최고의 직장’ 평가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되었다.
포브스는 50여개국에서 다양한 기업에 근무하는 17만 명 이상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회사의 인재 양성 ▲근무 여건과 복지 ▲다양성 ▲자사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자부심 등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삼성전자는 지난 9월 동반성장위원회가 선정하는 ‘2022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1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상생·물대지원 펀드 조성을 통한 협력사 R&D·설비투자 지원 ▲지난 10년간 전액 무상으로 1,800여개 협력사 컨설팅을 통해 제조·품질 혁신 지원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등 회사의 상생협력 노력을 인정받았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Z플립5·폴드5에 전작에 사용된 폐어망·폐생수통 외 ▲폐페트(PET)병을 재활용한 플라스틱 ▲공정 중 발생 부산물을 재활용한 알루미늄 ▲공정 중 발생 파유리를 재활용한 글라스 등 재활용 소재를 총 15가지 내외부 부품에 적용하는 등 이전 모델 대비 재활용 소재를 확대 적용해 친환경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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