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출자 회사 업무계획 보고회 시행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4-02-13 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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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출자 회사와 2024년도 업무계획 및 핵심 이슈 공유
▲사진...한국남부발전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남부발전이 출자 회사별 현안사항, 경영전략 및 핵심 이슈를 공유하고, 모회사-자회사 간 제안 및 협력할 사항에 대해 소통하고 토론하였다.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은 지난 6일, 부산 본사에서 국내 주요 출자 회사 대상으로 2024년도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코스포영남파워(주) 외 9개사와 2024년 주요 사업 및 2023년 주요 실적 등을 공유했다.

회의 주요 내용으로는 출자 회사별 현안사항, 경영전략 및 핵심 이슈를 공유하고, 모회사-자회사 간 제안 및 협력할 사항에 대해 소통하고 토론하는 시간으로 추진되었다.

LNG 복합발전소인 코스포영남파워(주)와 대구그린파워(주)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 발전산업 O&M을 수행하는 한국파워엔지니어링서비스(주)는 현장 무재해 추진, 강원권 풍력사업을 선도하는 풍력 5개 사는 비용 절감 노력을 통한 매출 극대화, 그리고 경비·미화 업무를 담당하는 코스포서비스에서는 청렴한 기업문화 정착을 선도하겠다며 각 회사별 2024년 중점 추진사항을 보고했다.

이승우 사장은 “분야별 주요 출자 회사들의 계획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2024년도에도 회사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지속 가능한 경영의 기반을 다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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